브랜드·대행사를 위한 예능 PPL
예능 PPL, 우리 제품을 써보고 싶게 만들려면?
먹고 써보며 나누는 자연스러운 반응과 대화로 제품의 매력을 보여주세요. 애드씬이 제품에 맞는 예능과 노출 방식, 예산·제작 조건을 함께 정리합니다.
“저렇게 써보면 좋겠다.”
시청자의 일상으로 이어질 장면을 찾습니다.
좋은 제품인데 사진과 설명만으로는 매력이 충분히 전해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함께 먹는 한 끼, 여행 중 꺼내 쓰는 도구, 쉬는 날 찾아간 공간처럼 사람이 사용하는 상황 속에서 더 잘 보이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능에서는 출연자가 직접 먹고 써보는 반응, 옆 사람과 묻고 답하는 대화, 집들이나 여행 같은 코너의 흐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에 사람의 반응과 이야기가 더해져, 시청자가 “나도 저렇게 써보고 싶다”고 느낄 이유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애드씬은 무엇을 보여주면 구매를 고민할지부터 듣고, 어울리는 예능과 노출 방식을 검토합니다. 예산이 정해져 있다면 그 안에서 우선할 장면을, 아직 미정이라면 제품 배치·직접 사용·코너 연계 중 필요한 범위를 먼저 정리합니다.
제품 링크와 가장 궁금한 점부터 보내주세요. 프로그램과 예산을 모두 정하고 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예능에서는 제품 이야기가
대화와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드라마가 인물과 서사의 흐름에 제품을 녹인다면, 예능은 출연자 자신의 말투와 생활, 직접 해보는 과정을 활용할 여지가 있습니다. 둘 다 자연스러운 사용 장면을 만들 수 있지만, 예능에서는 제품을 두고 묻고 답하거나 함께 써보는 과정 자체가 이야기의 일부가 될 수 있습니다.
직접 경험한 뒤의 표정과 리액션
한입 먹어본 뒤의 표정, 처음 조작해보며 보이는 반응, 옆 사람과 나누는 이야기는 제품 사진에 담기 어려운 경험을 전합니다. 출연자가 제품을 경험하는 순간의 자연스러운 리액션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예능 PPL의 매력입니다. 시청자는 그 모습을 통해 맛과 사용감을 궁금해하고, 자신이 쓰는 상황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길어지는 설명을 질문과 행동으로
가령 “어떻게 쓰는 거야?”라는 질문에 직접 조작해보는 흐름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요리를 준비하거나 물건을 꺼내 쓰면서 제품의 특징과 사용법을 대화에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고객이 궁금해할 질문을 출연자의 경험과 함께 풀어낼 수 있어, 로고 노출만으로 전달하기 어려운 장점도 보여줄 여지가 생깁니다.
집들이부터 여행·미션까지, 제품이 필요한 상황으로
집들이 음식, 여행 준비물, 살림 속 도구, 미션 중 필요한 아이템처럼 프로그램 성격에 맞춰 접근할 수 있습니다. 제품을 억지로 꺼내기보다 그 상황에서 필요해서 쓰는 이유를 찾는 것입니다. 여러 출연자가 함께 경험하거나 서로 다른 사용 방식을 보여주는 구성도 제품과 코너에 따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애드씬은 이런 가능성 중 우리 제품의 장점이 잘 드러날 상황을 찾아 제작 측과 협의합니다. 자연스러운 반응을 기대하는 것과 특정 칭찬·멘트·방송 분량을 확정하는 것은 다르므로, 가능한 사용 방식과 노출 조건을 먼저 정리합니다.
서로 다른 제품은, 서로 다른 장면이 필요합니다.
아래는 공개된 방송 장면을 바탕으로, 제품별 활용 방향을 살펴본 참고 사례입니다.
식품·외식 — 핵밥 × SBS ‘미운 우리 새끼’
원문에는 핵밥의 배달 포장과 음식이 소개되고, 출연자들이 식사하며 운동 후 먹는 상황을 이야기하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먹는 모습에 대화가 더해지면서 어떤 음식인지뿐 아니라 언제 먹고 싶은지도 떠올리게 하는 구성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핵밥 소개 구간. 출연자의 식사와 대화가 함께 담긴 장면입니다.
배달 메뉴·간편식·외식 브랜드라면 먹음직스러운 모습, 알아볼 수 있는 포장, 함께 먹는 상황을 연결하는 방향이 어울립니다. 애드씬은 제품을 먹는 장면에 어떤 구매 이유를 담을지 정리하고, 방송을 보고 찾은 고객이 같은 메뉴를 주문할 수 있도록 판매 지역과 안내할 상품도 함께 짚어드립니다.
주방가전 — 노피 미니후드 ×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고기를 굽는 조리대 가까이에 노피 미니후드가 놓여 있고, 조리 중 생기는 연기와 제품이 함께 보입니다. 언제 필요하고 어디에 두고 쓰는 기기인지를 생활 장면 안에서 이해할 수 있는 사례입니다.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등장한 노피 미니후드. 고기를 굽는 상황과 제품의 사용 위치가 함께 보입니다.
주방·생활가전은 제품이 필요한 불편과 사용하는 모습을 한 흐름에 담는 방향이 어울립니다. 애드씬은 설명하고 싶은 기능 중 화면으로 이해할 수 있는 특징을 골라 사용 환경·설치·조작 조건을 제작 측과 조율합니다. 구체적인 성능과 사양은 브랜드의 상세 안내로 이어줍니다.
식품은 먹고 싶은 순간으로, 가전은 써보고 싶은 상황으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같은 예능 PPL이라도 우리 제품을 선택할 이유에 따라 보여줄 장면과 설명할 내용이 달라집니다.
우리 제품의 좋은 점이
행동으로 보이는 순간이 있나요?
같은 예능이라도 식사, 여행, 생활 관찰, 체험 코너는 제품을 보여주는 방식이 다릅니다. “우리 업종도 되나요?”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객이 망설이는 이유를 어떤 장면이 풀어줄 수 있는지 살펴보면 방향이 선명해집니다.
제품을 먹고, 쓰고, 경험하는 상황에 맞춘 연출 예시입니다.
식품·음료: 맛을 궁금하게 하고, 먹을 때를 떠올리게
간편식은 한 끼를 차리는 과정, 음료는 이동 중이나 쉬는 시간처럼 제품이 필요한 상황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식감·먹는 방법·함께 곁들이는 모습을 보면 “나도 저럴 때 먹겠다”는 이유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시식 뒤의 표정과 함께 나누는 대화를 활용하되, 그 반응을 어떤 제품의 어떤 매력으로 기억할지까지 연결합니다.
생활용품·가전: 설명으로 길어지는 편리함을 사용 장면으로
꺼내 쓰기 편한 크기, 정리되는 공간, 조작하는 순서처럼 눈으로 이해할 장점이 있는 제품에 검토 가치가 있습니다. 자세한 사양 비교나 긴 성능 설명이 꼭 필요하다면 방송 한 장면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 노출할 특징을 좁히고 상세 정보는 판매 페이지에서 이어주는 편이 좋습니다.
매장·공간·체험: 장소의 외관보다 그곳에서 보내는 시간
누구와 가서 무엇을 하는지, 어떤 분위기로 시간을 보내는지를 보여주면 방문을 상상하기 쉬워집니다. 방송 이후 찾아온 고객이 비슷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운영 여건도 중요합니다. 촬영을 위한 특별 구성과 평소 제공하는 서비스를 구분해 안내해야 기대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패션·뷰티·휴대용품: 인물의 일상에 어울리는 사용 이유
외출 준비나 이동 중 사용처럼 형태·착용 모습·사용감이 드러나는 상황을 검토합니다. 제품을 사용하는 장면과 특정 효능을 증명하는 것은 다릅니다. 짧은 체험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변화나 효능을 중심 메시지로 잡기보다, 화면으로 이해할 수 있는 특징부터 찾습니다.
시청자가 곧 우리 고객인 것은 아닙니다. 프로그램의 분위기와 시청층, 구매 가능한 지역·판매처, 제품 가격과 구매 상황을 함께 봅니다. 짧은 기간 안에 판매를 회수해야 하거나 설명을 세밀하게 통제해야 한다면, 예능 PPL보다 구매 안내가 직접적인 광고를 먼저 검토하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예능 PPL 비용,
‘어느 프로그램인가’만으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제품이 배경에 놓이는 것, 출연자가 직접 쓰는 것, 코너의 흐름과 연결되는 것은 필요한 협의가 다릅니다. 같은 예산이라도 이름이 알려진 프로그램에 잠깐 보이는 방향과, 제품의 사용 이유가 드러날 장면을 우선하는 방향 중 무엇이 필요한지부터 판단해야 합니다.
노출 방식과 함께 견적에 포함되거나 별도로 필요한 범위를 살펴봅니다.
제품 배치 —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이 목표라면
패키지나 디자인이 장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보이는 방향입니다. 모양과 분위기가 구매 이유인 제품은 검토할 수 있지만, 사용 방법이나 기능을 설명해야 하는 제품이라면 배치만으로 원하는 메시지가 전달될지 따져봐야 합니다. 제품 제공과 화면 노출의 조건도 함께 확인합니다.
사용·시식·체험 — 어떻게 쓰는지 전달하는 것이 목표라면
먹고 조리하고 착용하거나 사용하는 모습을 중심으로 검토합니다. 체험에 대한 질문과 반응을 담을지, 조작 순서를 보여줄지에 따라 촬영 구성이 달라집니다. 애드씬은 고객의 궁금증을 풀어줄 사용 과정과 핵심 특징을 좁혀 출연자 참여·현장 준비 범위와 함께 협의합니다.
코너 연계·방문 — 제품을 경험하는 맥락이 중요하다면
식사 준비, 여행, 공간 방문 등 프로그램 흐름과 연결하는 방향입니다. 제품 하나의 노출뿐 아니라 장소·일정·현장 준비까지 검토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협의 범위가 넓어지는 만큼, 더 많은 요소를 넣기보다 꼭 남기고 싶은 사용 이유를 우선합니다.
견적은 ‘방송에 나가는 비용’과 ‘진행에 필요한 총액’을 함께
애드씬은 프로그램·회차·노출 조건과 제작 협의 범위를 정리하고, 제품 제공·배송·설치·현장 준비에 필요한 비용을 구분해 안내합니다. 방송 화면 활용, 별도 콘텐츠 제작, 추가 광고 집행을 원한다면 그 비용과 가능 여부도 나누어 확인합니다. 수수료와 부가세 포함 여부까지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야 실제 필요한 예산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예산이 미정이라면 제품 링크와 “직접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처럼 원하는 방향만 알려주셔도 됩니다. 정해진 금액이 있다면 그 범위에서 우선할 노출과 조정할 조건을 살펴보겠습니다. 원하는 조건이 맞지 않으면 범위를 줄이거나 다른 방식·시기를 검토하는 선택도 가능합니다.
“어느 제품이지?”에서
멈추지 않게 해야 합니다.
냉동 한 끼 제품을 판매하는 가상의 브랜드를 떠올려보겠습니다. 시청자는 예능 속 식사 준비를 보고 “늦게 들어온 날 저렇게 먹으면 편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 관심이 주문으로 이어지려면 방송 밖에서도 몇 가지 연결이 필요합니다.
사용 장면에서 생긴 관심이 제품 확인과 첫 경험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가정했습니다.
1. 사용 이유와 제품을 함께 기억하기
장면이 재미있어도 어떤 상품인지 알 수 없으면 브랜드를 찾기 어렵습니다. 보여줄 패키지와 대표 제품을 정하고, 제작 여건에서 제품을 알아볼 수 있는 노출이 가능한지 협의합니다. 여러 상품을 한 번에 소개하기보다 기억할 단서를 모으는 편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2. 검색했을 때 같은 제품이라고 알아보기
제품명과 패키지, 대표 사진이 판매처마다 다르면 관심이 비교 과정에서 흩어질 수 있습니다. 화면에 등장할 상품과 실제 판매 상품의 연결이 분명한지 살펴봅니다. 제품이 단종되거나 포장이 곧 바뀌는 시기라면 촬영·방송 일정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3. 구매 전에 생기는 질문 풀기
한 번 먹어보려는데 대용량 묶음만 있거나, 몇 인분인지·어떻게 보관하는지·배송비가 얼마인지 찾기 어렵다면 망설일 수 있습니다. 방송에서 생긴 기대를 이어갈 상품 설명과 구매 구성을 살펴보세요. 생활가전은 크기·사용 환경, 공간 상품은 위치·예약 방법처럼 고객이 마지막에 확인할 정보가 달라집니다.
4. 첫 경험이 다음 구매의 이유가 되기
방송은 첫 관심을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지만, 다음 주문은 실제 맛과 품질, 배송·이용 경험이 뒷받침해야 합니다. 첫 구매에 만족한 고객이 다시 찾기 쉬운 상품 안내까지 이어지면 한 번의 만남을 더 길게 가져갈 여지가 생깁니다.
애드씬은 제작 협의에서 어떤 제품을 어떤 이유로 보여줄지를 정리하고, 방송 전 판매 담당자와 맞춰볼 연결 지점을 짚어드립니다. 판매몰 수정이나 재고·고객응대 운영이 필요하다면 브랜드의 담당 업무와 별도 지원 범위를 나누어 진행합니다.
얼마나 팔릴까, 그다음에는 무엇이 남을까.
두 질문을 함께 봅니다.
방송 직후 주문도 중요하지만, 고객이 제품을 기억하고 나중에 찾거나 첫 경험 뒤 다시 구매하는 경로도 있습니다. 모든 제품이 같은 속도로 반응하지는 않습니다. 간편식의 첫 주문, 가전의 비교·구매, 체험 공간의 예약은 판단할 시간이 다릅니다.
첫 구매·기억·다른 상품 탐색·재구매는 확인할 조건과 시점이 다릅니다.
매출액만큼 광고비가 돌아오는 것은 아닙니다.
가령 한 주문의 판매금액이 5만 원이고 제품 원가·포장·배송·판매 수수료·할인·예상 반품비 등 주문에 따라 드는 비용이 3만 5천 원이라면, 그 주문에서 광고비 회수에 보탤 수 있는 금액은 1만 5천 원입니다. 이 금액은 고정비와 세금까지 뺀 최종 순이익과도 다릅니다.
총 집행비 ÷ 추가 주문 한 건에서 남는 금액
= 비용 회수에 필요한 추가 주문 수
위 숫자는 계산 방식 설명을 위한 가정입니다. 상품·광고 가격이나 예상 판매량이 아니며, 실제 판단에서는 견적과 후속 제작·집행비를 포함한 총액, 같은 세금 기준, 제품별 비용과 반품을 반영합니다.
이렇게 계산한 추가 주문이 현재 판매 규모와 구매 경로에서 현실적인지 살펴보면, 예산을 얼마나 써도 되는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방송 기간의 모든 주문을 새로 생긴 주문으로 보지 않고 평소 매출, 할인 행사, 다른 광고의 영향과 함께 비교합니다.
당장 주문하지 않은 사람에게 남는 이유도 살펴봅니다.
다시 찾는 기억: 브랜드·제품명 검색이나 재방문이 달라지는지 관찰합니다. 기억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데 시간이 필요한 제품이라면 이 변화가 다음 판단의 실마리가 됩니다. 다만 검색이 늘어난 것만으로 매출이나 방송만의 효과가 확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상품과 재구매: 방송 제품을 보러 온 고객이 다른 맛이나 함께 쓰는 상품도 살펴보고, 첫 경험에 만족해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상품 안내와 실제 품질이 뒷받침될 때 이어갈 수 있는 기회입니다. 우리 브랜드의 기존 고객이 다시 구매하는 주기와 이유를 참고하고, 집행 뒤에는 실제 주문으로 이어졌는지 확인합니다.
집행 전에 목표와 기다릴 시간을 정해둡니다.
예를 들어 간편식 브랜드라면 방송 전의 평소 주문 흐름을 확인하고, 방송 직후의 관심·첫 주문과 그 이후 소비 주기의 재구매를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비교 기간은 제품과 캠페인 일정에 맞춰 정합니다. 처음부터 신규 주문을 우선할지, 제품을 기억하고 다시 찾게 하는 것을 우선할지 정해두면 방송이 끝난 뒤에도 같은 기준으로 다음 집행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견적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넘거나 방송을 기다리는 동안 운영 자금이 빠듯해진다면, 노출 조건을 조정하거나 판매 준비 후 진행하는 것도 선택입니다. 얼마나 큰 방송을 하느냐보다, 우리 브랜드가 이어갈 수 있는 집행인지를 함께 판단합니다.
“어디에 연락하고, 무엇부터 협의해야 하죠?”
애드씬이 그 사이를 정리합니다.
제품의 장점을 설명하는 일과 그것을 방송에서 가능한 장면으로 바꾸는 일은 다릅니다. 원하는 모습을 전달하고도 무엇이 확정인지 알기 어렵지 않도록, 브랜드의 목적을 제작 측과 이야기할 조건으로 구체화합니다.
제품과 목표를 제작 조건으로 구체화하고,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정리합니다.
제품을 보고, 보여줄 이유부터 좁힙니다.
제품 링크와 현재 고민을 바탕으로 구매 고객, 실제 강점, 희망 시기와 예산을 정리합니다. 프로그램 목록을 먼저 고르도록 하기보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특징이 전달되면 좋을지부터 함께 찾습니다.
가능한 후보와 협의할 조건을 나눕니다.
제품·일정에 맞는 프로그램과 방식을 검토하고, 제작 측에 사용 장면·제품 식별·참여 범위를 협의합니다. 제품 설명을 길게 읽는 방식보다 시식·질문·직접 조작처럼 프로그램에 어울리는 흐름을 제안하고, 보여줄 특징을 그 안에 연결합니다. 제안 단계의 희망 내용과 확정된 조건을 구분해 안내하므로, 고객은 무엇을 우선하고 어디까지 조정할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촬영 전에 필요한 준비를 구체화합니다.
전달할 제품과 수량, 배송·보관·설치, 사용 설명, 현장 확인 사항을 제작 조건에 맞춰 정리합니다. 식품이면 보관과 조리, 가전이면 사용 환경처럼 제품마다 달라지는 부분을 짚고 담당자 간 협의를 이어갑니다.
편집과 일정의 변수는 계약 전에 다룹니다.
예능의 대화와 반응, 최종 편집을 광고주가 모두 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원하는 장면만 이야기하지 않고 확인 가능한 노출 조건, 일정 변경이나 미반영 때의 처리, 방송 후 확인 범위를 사전에 협의합니다. 특정 출시일과 꼭 맞아야 한다면 그 날짜를 기준으로 진행 가능한지 먼저 살펴봅니다.
애드씬을 선택할 이유는 “전부 가능합니다”라는 약속이 아니라, 광고비를 쓰기 전에 가능한 것과 조정할 것을 이해한 상태로 결정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브랜드 담당자와 대행사 담당자 모두 현재 기획 단계부터 상의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에서 생긴 관심을,
우리 브랜드의 설명으로 이어갑니다.
제품에 관심이 생긴 사람에게 다음으로 보여줄 내용은 무엇일까요? 같은 식품을 다른 식사에 활용하는 법, 생활용품을 쓰고 정리하는 법, 방문 전에 알아두면 좋은 정보는 브랜드가 더 자세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활용할 목적에 따라 자체 제작과 방송물 이용을 나누어 검토합니다.
제품 자체의 매력을 설명하는 콘텐츠
브랜드가 직접 촬영한 제품 사진과 사용법을 상품 페이지·블로그·SNS에 정리하거나, 조리·사용 과정을 짧은 영상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고객이 궁금해할 내용에 맞춰 만들어야 도움이 됩니다. 예능 화면을 복사하지 않아도 우리 제품의 쓸모를 충분히 보여줄 수 있습니다.
방송 장면과 출연자가 들어가는 콘텐츠
제품을 써보는 과정과 리액션이 함께 담긴 장면은, 짧은 영상에서도 사용 이유를 전달할 후속 소재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를 브랜드 채널이나 광고에서 활용하려면 방송물과 출연자 이미지의 사용, 편집 가능 범위, 게시할 채널·기간, 유료 광고 이용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프로그램명·로고나 ‘출연자 추천’ 같은 표현도 임의로 붙이지 않습니다.
보도자료나 후속 콘텐츠로 협찬 사실을 알리고 싶다면 어떤 사실과 표현을 사용할 수 있는지부터 협의합니다. 브랜드가 요청한 홍보를 자연 발생 후기처럼 꾸미기보다, 확인된 내용과 허용된 자료로 관심을 이어가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활용할 곳이 정해져 있다면, 처음 상담에서 알려주세요.
“방송 이후 상품 페이지와 짧은 광고 영상에도 쓰고 싶다”처럼 목적을 알려주시면 제작 협의 때 사용 가능 범위와 추가 비용을 함께 확인합니다. 영상 제작·광고 집행까지 필요하다면 포함 업무를 별도로 정합니다. 실제 쓸 채널과 예산을 확인한 뒤 필요한 권리를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예능 PPL을 검토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
네. 제품 링크와 원하는 모습을 먼저 알려주세요. 검토할 수 있는 범위부터 살펴봅니다. 다만 작은 예산으로 원하는 프로그램·출연자·사용 장면이 모두 가능한 것은 아니므로, 꼭 필요한 조건과 조정할 조건을 나누어 안내합니다.
제품 제공·대여 중심의 협찬과 특정 노출 조건을 협의하는 유료 PPL은 약정 범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제품을 보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방송 노출이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가능한 협찬 형태와 제공 수량, 반환 여부, 노출 조건을 구분해 확인합니다.
제작지원 표기와 제품 사용 장면은 같은 조건이 아닙니다. 제안받은 범위에 어떤 표기와 노출이 포함되는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사용이나 시식을 원한다면 그 목적을 처음부터 알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희망 대상을 알려주시면 제품·일정과 제작 조건에 맞는지 검토합니다. 기존 광고 계약이나 경쟁 제품 관련 조건 등으로 진행이 어려운 경우도 있어 확정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정하지 않았다면 보여주고 싶은 상황을 기준으로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희망일을 기준으로 검토하지만 촬영일과 방송일은 다르고 편성이 바뀔 수 있습니다. 날짜가 고정된 캠페인은 먼저 그 조건을 알려주세요. 방송 일정의 변동을 감당하기 어렵다면 다른 집행 방식과 함께 판단하는 편이 좋습니다.
대체 노출·일정 변경·취소·정산 처리 등은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떤 경우에 대체 진행이나 정산이 가능한지 촬영 전에 확인하고 안내드립니다. 진행 여부를 결정하실 때 그 조건까지 함께 비교하실 수 있도록 정리합니다.
본방송과 클립·다시보기의 구성 및 제공 범위는 같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클립 노출이나 특정 플랫폼까지 중요하다면 포함 여부를 따로 협의합니다. 공식 채널에 올라오는 것과 브랜드가 그 영상을 광고에 사용하는 권리도 서로 다릅니다.
가능합니다. 업종과 제안 목적, 대략적인 시기·예산 중 정해진 내용부터 알려주세요. 고객사에 안내하기 전에 확정 가능한 조건과 추가 협의가 필요한 부분을 나누고, 제안·승인 일정에 맞춰 연락 창구와 역할·견적 범위를 정리합니다.
이 페이지는 방송 예능을 중심으로 안내합니다. 유튜브 채널과 만드는 콘텐츠는 채널 선정과 결과물·구매 안내 방식이 달라 유튜브 PPL 안내에서 먼저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문의하실 때 희망 채널이나 콘텐츠 링크를 보내주셔도 됩니다.
우리 제품의 어떤 순간을
보여주고 싶으신가요?
“쓰면 좋은데 설명만으로는 잘 전달되지 않아요.”
“이 예산에서 직접 사용하는 장면을 검토할 수 있을까요?”
“광고주 제안에 맞는 예능과 조건을 찾고 있어요.”
제품 링크와 가장 큰 고민 하나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애드씬이 제품에 맞는 장면과 프로그램 방향, 우선할 노출 조건과 예산을 함께 정리하겠습니다.
아직 결정하지 못한 부분은 상담에서 구체화하시면 됩니다. 방송에 나오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객이 우리 제품을 써보고 싶어질 이유부터 찾아보세요.
